긍휼영역

수영로교회의 각 사역들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 교회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완성됩니다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마태복음 5:7
    • 슬픔의 자리, 가난의 자리, 아픔의 자리, 소외의 자리, 수영로교회 긍휼영역은 세상이 몸을 피하는 그곳으로 가장 먼저 찾아갑니다. 장례식장과 호스피스 병동, 독거노인의 방과 보육원 아이들의 식탁, 상담실과 사랑부 예배실에서, 농아부실에서, 노숙인의 밥상과 미혼모의 교실에서 5개 사역조정실과 35개의 사역팀이 부산 곳곳에서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힘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
    • ① 경조사역 ② 일반복지사역 ③ 상담사역 ④ 장애인사역 ⑤ 러브부산사역
    • 경조사역

    • 인생의 마지막 길목에서, 가장 따뜻한 배웅을 합니다.
    • 슬픔을 당한 유족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위로받고 회복되도록 섬깁니다. 믿지 않는 유족들에게 감동을 주어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이 경조사역조정실의 목표입니다. 장례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에, 시간의 제약 없이 달려갈 수 있는 이들이 늘 깨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 사역팀 주요 사역 내용 사역 시간 및 장소
      경조팀 교구별 천국환송예배에 참여하여 운구와 찬양으로 섬기며, 장례 집례부터 발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장례 발생 시 수시
      백합찬양대
      A · B · C 팀
      천국환송예배와 찬양, 장례식장과 화장장 찬양, 매장지 예배와 찬양을 섬기고 있습니다.
      세 팀이 번갈아 서서 어느 때에 부고가 들려와도 찬양의 자리가 비지 않게 합니다.
      장례 발생 시
      A · B · C 팀별 순환
      호스피스팀 호스피스 병동의 말기암 환자와 그 가족을 찾아가 마사지와 기도로 함께하며 마지막 여정을 동행합니다. 월·화·수·금 주 4회
      인창요양·동래성모·부산보훈병원